고등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장입니다.
입학 전에 모여 교제하며 선배에게 정보와 함께 학교에 대한 생각과 기대를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이미 학교를 경험한 선배들이 퍼실리테이터로서 참여한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D - 14
이 시간을 위해 2주전 선배 퍼실리테이터들을 모아 사전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D - day
30개 조에 선배들이 1~2명씩 퍼실리테이터로 배치하였습니다.
O.T. 시작 전 테이블에 앉아 후배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생들은 떨리고 긴장되는 마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마음을 잘 알고있는 선배님들은 다정한 태도로 환대해주었습니다.
다행히 좋은 분위기에서 풍성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및 입학에 대한 기대감을 나눈 후 좋은 학교의 모습을 각자 정의하고 나누어 보았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 학교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학교의 비전과 연결해보는 시간입니다.
“예상되는 어려움은 무엇인가요?”
학교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예상되는 어려움에 대해 선배의 조언을 듣는 시간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팁이나 성적관리에 대한 방법 등 다양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선배들은 진지하게 후배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