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한해를 돌아보며 다음해를 준비합니다.
교육과정에 대한 각 주체의 경험과 의견을 경청하고 다음해에 반영하고자 하는 활동입니다.
사전협의회를 통해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고 워크숍의 방향을 협의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서 자리에 앉게됩니다. 인원이 많거나 혼잡이 예상될 경우에는 사전에 선호도 조사를 하고 조별 주제에 명단을 적어서 배치를 따로 하기도합니다.
조별로 진지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부모님들 선생님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있지만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조별로 한장의 결과물을 완성하게 됩니다. 워크숍을 마친이후에도 정리하기에 수월합니다.
한해동안 말하지 못했던 감사함을 서로에게 전하는 시간입니다.
정성스레 작성한 우리의 이야기가 내년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기를 바라면서 올해 마지막 단체 사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