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강의를 듣고 오후 늦은 시간에 조별 모임으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조별로는 처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라 인사부터 시작했어요.
간단한 게임으로 서로의 긴장을 풀어가며 마음을 열었습니다.
‘다차원 학생평가’라는 주제로 몇가지 질문을 준비했어요. 간단하지만 방향성을 가지는 질문들입니다.
집중하시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선생님의 의견에 더하고 경청하며 생각을 풍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거의 마무리 하는 시점이에요~ 2시간의 활동과 경험으로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함께 발견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토론에 집중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하고 있었던 중요한 발견을 확인하는 시간입니다.
이때의 “오~ “ 하는 반응이 가장 듣기 좋은 소리 같아요.^^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후기입니다.











